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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-04-27 17:24
김용성
 글쓴이 : 용성
조회 : 175  
친구들 오늘도 나랑 같이  놀아줘서 고마워       태인아 라면 사줘서 고마워 맛있었다     미용실의 아주머니 나 머리를 이쁘게 잘라줘서 감사해요    선생님들 저에게 많은 교과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     곽쌤 id도 모르는 저에게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 

 
   
 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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